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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CPU] 삼성이냐 TSMC 이냐에 따라 배터리 성능이 다르다?

애플 아이폰 6s의 CPU 제조사가 누구냐에 따라 배터리 성능이 다를 수 있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엔가젯에 따르면 어떤 테스트에서는 최대 2시간 가량의 성능이 차이가 났는데요... 이에 대해 애플에 문의한 결과 애플은 '둘 다 문제 없다. 당신들이 테스트한 것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방법이다. 그렇게 테스트 한 것은 잘 못 되었다. 즉, 기본적인 테스트를 해보면 2~3%의 성능차이가 난다'라고 답변을 보냈다고 하네요. 어찌 되었간에 차이는 있을수 있다는 겁니다. 테스트가 잘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에 상관없이 2~3%의 차이가 있으니 사는 지역에서의 삼성과 대만의 TSMC에서 만든 A9프로세스의 차이를 인식하고 클래임을 걸라고 하는 군요. 걸지 않으면 소비자만 피해를 볼거라고 말이죠...

Preference item 클릭 효과 만들기

안드로이드 리스트의 경우에는 간단히 list.setSelector를 해주면 아이템 클릭 효과를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reference에서도 비슷하게 사용 할 수 있는데, getListView를 한 뒤 리스트처럼 사용하면 아이템 클릭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어려운 문제는 발생하는 법. 만약 Preference를 오버라이드(Override)한 다면 어떻게 처리 해야 할까? 오버라이드를 했으니 메인 프리퍼런스 액티비티가 어찌 손을 쓸 수도 없고... 오버라이드한 프리퍼런스에서 getListView를 하기도 그렇고... 그럼 도데체 이 리스트 아이템을 어떻게 가져 올 거냐? 여기 저기 검색을 해봐도 오버라이드 되지 않은 프리퍼런스의 아이템에 대한 얘기 밖에 없다. 그럼... 어차피 새로 ..

AsyncTask를 전역으로 쓰면?

안드로이드 AsyncTask를 전역으로 쓴다면? 즉, 재활용 하겠다는 의미인데 가능 할까? 불가능하다! 만약 한 번 쓴 비동기 태스크를 재 활용 하려고 하면 아래문구를 보게 될 것이다. java.lang.IllegalStateException: Cannot execute task: the task has already been executed (a task can be executed only once) 즉, 변수 이름은 재활용이 가능 하지만 다시 쓰려면 새로 할당을 받으라는 것이다. 당연한 것 아니겠나? 얼음 얼리는 통을 사서 물을 채우고 얼음을 얼려서 먹었는데, 다음 번에 얼음을 먹으려면 당연히 물을 다시 부어서 넣고 기다려야 먹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 당시 얼음 통과 얼음은 그 당시의 내 위장 속..

사람과 로봇이 탁구를 한다면?

사람과 로봇이 탁구를 한다면? 사람이 이길 까요? 로봇(omron)이 이길까요? 사실 이런 궁금증 보다는 로봇이 얼마나 잘할 수 있을 지가 더 궁금하지 않나요? 생긴 것이 우주 전쟁에 나오는 외계 로봇 처럼 생겼는데 그 생각을 하면 좀 징그럽기도 하네요. 기술의 발전이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네요... 징그럽긴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오락실에서 만날 수 있겠어요! 그럼 탁구치는 모습을 한 번 보죠. via endgadget

[IT 뉴스]/과학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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