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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6s의 핵심 신 기능인 3D Touch(Force Touch: 포스터치) 를 삼성이 갤럭시 S7과 S7 Edge에 탑재 할 것이라는 전망이 월스트리트 저널로 부터 나왔습니다. 영어로 Pressure-Sensitive Display라고 하는데 이름만 들어도 애플의 3D Touch와 같은 기능이란 것을 쉽게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은 아래 영상을 참고 하세요.



3D 터치는 쉽게 말해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강약의 힘 조절을 인식해서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즉, 한 손으로 많은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되어 굳이 두 손을 쓸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는 편리한 도구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이번에도 삼성이 애플을 따라 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 하는 건지 아닌지는 누가 먼저 이 기술을 가지고 있었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를 말씀 드리는 겁니다.) 사실, 이제는 스마트폰이 널리 대중화 되었고 '그 폰이 그폰'일 만큼 별 차이가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 하드웨어로 특징을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에 엣지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승부 했고 애플은 3D터치 기술을 들고 나온 것이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증명해주는 것이 되겠죠. 


그런데... 고속 충전 기술을 가지고 있는 애플의 USB C Type 기술 역시 삼성이 갤럭시 S7에 탑재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 기술 역시 누가 먼저라는 것은 별 의미가 없겠지만, 아무리 봐도 삼성이 또 다시 애플의 모든 신 기술을 따라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한 동안 애플이 신기술을 내놓지 않았을 때는 삼성이 시계와 엣지등의 다양한 기술을 개발 해서 내놓다가, 애플이 신 기술을 내놓으니 바로 따라가는 느낌 말이죠...


내년 2월 쯤에 삼성 갤럭시 S7이 출시 될 것이란 예상이 있는데요, 위 사실이 진짜라면 삼성이 정말 급한 것으로 봐도 될 것 같네요.


사진: 애플 코리아

출처: 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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