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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폭스바겐 조작으로 자동차 업계가 시끄럽고, 이에 우리나라의 현대/기아차는 이런 특수?를 맞이 하기 위해 더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내차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수입차의 점유율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해외에서도 사업 부진등으로 인해 참 힘든 시기였는데요, 과연 이번이 그들에게 기회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시기에? 중국에선 엄청난? 발표를 했습니다. 2020년 까지 500 만대의 전기차가 중국 대륙을 돌아 다닐 것이고, 이에 대비해서 앞으로는 공공기관등에서는 법적으로 전기차 충전소를 마련 해야만 한답니다. 또한, 새로 짓는 주거 시설이나 비지니스 구역등에서도 반드시 전기 충전 시설을 구비 해야 하며, 공용 주차장에서는 최소 10% 이상의 전기차 전용 공간을 마련 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엇이 떠오를 까요? '중국이 해봐야 얼마나 할까? 인구가 많으니 그렇지 뭐. 중국산이 좋겠어?'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건 아니겠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국산 자동차는 세계시장에서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많겠지만, 많은 분석 결과는 연구 및 방향 설정을 잘 못해서 도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즉, 국내에서는 국산을 살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하고, 해외에선 싸게 많이 팔려고 하는 노력을 주로 했다는 거죠. (통신 업계도 마찬가지죠? 단통법이 그 예인데요... 그래서 국내 통신 업계가 해외 진출 하면 무조건 실패 하는 겁니다.) 잘라 말하면, 현재에 안주 하고, 미래는 현재 이루고 있는 안주에 대한 보상으로 다시 현재에 안주 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겁니다. 즉, 기득이라는 단어를 최 우선에 두고 가는 영업 마케팅 전략을 쓰고 있는 거죠.


현재 불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대한 불신을 폭스바겐과 같은 기화?에 편승해서 언론전?등으로 전략을 짜지 말고 기술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 우선 전략으로 삼아야 할 때라는 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즉, 정부는 국산 자동차 업계가 소비자 만족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 하도록 법규와 시스템을 재 정비 하고, 업계는 함께 발 맞추어 소비자들과 함께 숨쉬면서 갈 수 있는 롱 런 전략을 마련 해야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전략으로 가다가는 세계 시장에서 몇 년안에 중국에게 자동차, 조선을 비롯한 제조업은 다 빼앗길 것입니다. 결국 그 차가운 바람은 우리 국민들이 모두 맞겠죠. 그렇게 되면 정말 춥습니다. 그래도 매서운 바람이 닥치고 나서 죽도록 기술 연구등에 매진 하면 우리는 다시 이길 수 있다? 절대 그럴 수는 없을 겁니다. 이유는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중국의 성장 속도는 감히 따라 잡기 힘들 겁니다. 이건 기정 사실이니깐요. 하지만, 최소한 안방에서는 '그래도 국산 자동차들은(국내 모든 업계) 우리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응원해! 그러니 함께 열심히 해봐요!'라는 목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최소한의 불씨는 살려놔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자발적 불씨가 정말 최고로 따뜻한 희망입니다.)


이제는 함께 가야 할 때 입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 모두 말입니다. 무조건 '감내해라. 협조해라. 이 정도면 된거야.'등으로 기업 위주의 마인드는 버리고 국민과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진 [Photo/OfficialWeibo account for CC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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